01. 주체적 존재의 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 삶의 가치를 인정하는 주체적인 아줌마이다.
나는 현재의 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아줌마 임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나는 여성으로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찾기 귀해 노력한다.
나는 자기계발을 위한 지식과 정보의 습득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는 나의 건강을 소중히 여기며 운동으로 나의 건강을 지킨다.
나는 한 인간으로서 나의 모습을 아름답게 유지한다.
나는 나의 정서적 발달과 정신적 성장을 위해 나 자신을 외돌아보고 나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꼭 가진다.
나는 아이와 남편에게 내 삶의 책임자라는 부담을 지우지 않고 주체적으로 나의 삶의 목표를 지니고 나의 삶을 계획한다.

02. 가정에서의 나
나는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건전한 가정문화 창조에 앞장서는 아줌마이다.
나는 아내와 남편이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이해하고 도와가며 사는 가정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는 가사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한다.
나는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는 자율적이고 조화로운 자녀 교육을 위해 노력한다.
나는 사회,국가 기반의 최소 단위인 '가정'의 기둥으로서 올바른 가정문화 창조를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간다.
나는 아이들을 대할 때 성차별을 행하지 않으며 남녀가 동등한 가정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남편과 더불어 최선을 다한다.

03. 사회에서의 나
나는 이웃에 늘 관심을 가지며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줌마이다.
나는 가족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늘 이웃도 함께 생각한다.
나는 장애우들을 내 지역의 이웃으로 받아들이며 내 아이를 장애우와 조화를 이루며 더불어 사는 아이로 키운다.
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사회의 불의에 용기 있게 맞선다.
나는 과소비나 사치를 하지 않으며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노력한다.
나는 아나바다 운동을 추진하여 재활용품을 이용한다.
나는 환경제품을 사용하며 환경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나는 정치문화에 대한 나의 영향력을 인식하고 부정 부패를 거부하고 올바른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04. 정보화 시대의 나
나는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고 정보화 시대 나의 역활을 인식하는 능동적인 아줌마이다.
나는 인터넷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신족하게 얻고 배운다
나는 가정 정보화의 핵심 주체로서 자녀의 정보화를 위해 노력한다.
나는 음란물 퇴치에 앞장서는 등 건전한 인터넷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는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나와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활용한다.
나는 인터넷을 올바른 사회 참여와 경제활동의 수단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적극 활용한다.